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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나항공 |
[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020560·대표이사 사장 김수천)은 오는 5월1일부터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예약전화 시스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아시아나항공 예약센터에 전화를 걸 경우 ARS 안내를 통해 '스마트폰 화면을 통한 예약' 또는 'ARS 서비스 연결'에 대한 고객 의사를 확인, 전자의 경우 해당 웹 페이지를 고객 스마트폰 화면에 자동으로 푸시(Push)알림해준다.
이를 통해 고객은 상담원과의 연결을 위한 대기시간 없이 본인 스마트폰을 활용해 일반적인 예약 및 발권 서비스는 물론 △항공 스케줄 △마일리지 확인 △운임조회 △각종 프로모션 및 이벤트 응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신규 예약전화 시스템을 우선적으로 지난 15일부터 약 2주간 시범운영했다"며 "이 과정에서 모아진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일부 기능을 보완한 후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향후 아시아나항공은 모바일 기반의 간편 예약 시스템 도입을 더욱 확대함으로써 고객들의 편익 증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