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가상화 및 클라우드 솔루션 부문 전문기업인 VMware(대표 팻 걸싱어)가 2014년 1분기 글로벌 실적을 지난 24일 발표했다.
VMware의 2014년 1분기 총 매출액은 13억6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4% 상승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억4100만달러와 1억9900만달러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재무회계 기준으로 영업이익률과 순이익율은 각각 17.7%와 14.6%를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지속해 나가고 있다.
팻 겔싱어(Pat Gelsinger) VMware 대표는 "VMware의 우수한 1분기 실적은 IT인프라 혁신에 있어 VMware의 독보적인 위치를 보여준다"며 "VMware는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클라이언트 서버에서 모바일 클라우드 시대로의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선도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또, 조나단 채드윅(Jonathan Chadwick) VMware CFO는 "VMware가 지난 1분기에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록해 기쁘다"며 "최근 인수한 에어워치(AirWatch)와 함께 새로운 제품 라인업으로 고객들에게 보다 강력한 포토폴리오를 선보일 것이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