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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황금연휴 맞아 할인·선물증정 이벤트

어린이날 맞아 완구·아동의류 할인판매하는 '골드 키즈페어' 행사도

조민경 기자 기자  2014.04.24 0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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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신세계백화점은 황금연휴를 앞두고 25일부터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신세계는 몇 년만의 긴 연휴가 이어지는 5월을 앞두고 '신세계 러브즈 패밀리(Shinsegae Loves Family)'라는 테마로 실속 있는 이벤트 및 대형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25일부터 30일까지 신세계카드(씨티·삼성)로 화장품 3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5000원을, 해외 유명브랜드에서 100만원 이상 구매 시 5만원의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화장품은 전 브랜드가 해당되며, 해외 유명브랜드는 프라다·페라가모·구찌·버버리 등이 참여한다.
 
또한 신세계 체크카드(KB국민·삼성)로 10/20/30만원 이상 구매 시 구매금액의 5% 상당의 상품권도 증정한다. 카드혜택과 더불어 부모님, 자녀, 연인 등의 선물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신세계에서 직접 디자인한 '신세계 러브즈 패밀리 포장지'로 선물 포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세계백화점은 또한 황금연휴 중에 포함돼 있는 어린이날을 맞아 자녀들의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골드 키즈페어'를 마련했다.

본점에서는 오는 28일부터 5월5일까지 6층 이벤트홀에서 △블루독 △베네통키즈 △리바이스키즈 △캔키즈 △휠라키즈 △MLB키즈 등 총 14개 브랜드를 한데 모아 완구 및 아동의류를 30~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여야 완구 장난감으로는 플레이모빌 바이 아이큐박스의 '마법의 성'을 33만7500원에, 랄라룹시 바이 키보스에서는 '프린세스 티아라 인형'을 2만9400원에 판매한다. 남자 아이들의 완구로는 다양한 브랜드의 아동용 자동차를 선보인다. 헤네스 바이 아이큐박스의 전동차는 65만원에, 파파야구 바이 키보스에서는 미니쿠페 아동용 자동차를 20만6550원에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아동용 의류 특가상품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휠라키즈에서는 반팔 트레이닝복 세트 남아용을 6만8000원에, 여야용을 5만6000원에 판매한다. MLB키즈에서는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2만9000원에 선보인다.

골드 키즈페어는 내달 2일부터 5일까지 오후 2시부터 2시간동안 행사장을 찾는 어린이 고객에게 솜사탕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