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소셜커머스 위메프(대표 박은상)는 오는 26~27일 양일 간 서울 삼성동 1층 사옥을 개방하고 건강기구 체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 |
||
| ⓒ 위메프 | ||
특히, 이번 체험전에서는 단순변심 반품상품으로 구성해 거의 새 상품을 약 6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프리미엄 안마의자 중 CMC-1715와 CMC-1515는 팔·엉덩이·다리 부분에 장착된 에어셀이 효과적인 마사지를 돕는다. CMC-1515는 어깨부분에도 에어셀을 적용해 전신마사지가 가능하다.
의자형 마사지기는 온열 기능이 있는 파워마사지볼이 장착돼 △목 △등 △어깨 △엉덩이까지 골고루 마사지해준다. 구매 때 전용의자를 증정한다.
위메프는 프리미엄 안마의자를 온라인으로 구입하면 5만 포인트를, 현장에서 직접 구입하면 쿠션형 안마의자기와 체지방 측정계를 제공한다. 의자형 마사지기를 현장에서 구매하면 핸디형 등마사지기를 받을 수 있다.
우경진 위메프 디지털가전 MD는 "안마의자나 안마기는 직접 써보고 사는 것이 중요하기에 이번 체험전을 열게 됐다"며 "안마기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연로하신 부모님·업무에 지친 남편·가사에 지친 아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