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선물은 오는 23일 수출입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2분기 환율전망과 환헷지(hedge)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서울 여의도 IFC ONE빌딩에서 진행될 이번 세미나는 윤정익 외환전략팀 대리가 나서 2분기 환율 전망에 대해 설명하고 박준철 외환전략팀장이 '위기십결(圍棋十訣)'로 살펴보는 기업 환헷지 전략에 대해 강연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외인 배당 역송금 수요와 위안화 환율이 다시 상승세를 타고 있어 환율 추가하락이 제한되는 상황"이라며 "2분기 환율전망과 환헷지 기업의 환율변동 대응법을 미리 알아두면 실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환율에 관심 있는 기업이라면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참가 신청 및 문의는 삼성선물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이용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