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케이블TV VOD 서비스 전문기업 홈초이스(대표 최정우)는 시청각 장애인들의 영화 접근성 확대를 위해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대표 이은경)와 시청각 해설영화 제작지원 및 서비스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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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초이스는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와 시청각 해설영화 제작지원 및 서비스 관련 업무협약을 맺었다. ⓒ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 ||
이와 함께 홈초이스는 배리어프리위원회와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시청각 해설 버전으로 제작된 영화 '변호인' 상영회를 진행한다.
최정우 홈초이스 대표는 "그동안 시청각 장애인들은 전용 상영관을 통해서만 제한적으로 영화감상이 가능했다"며 "이번 제작지원 및 VOD 서비스를 통해 영화 관람에 어려움 겪고 있는 시청각 장애인들이 별도의 장벽 없이 영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