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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지구의 날 맞아 '플라스틱 Good PUR 캠페인'

19일 플라스틱 제품 '잘 만들고, 잘 사용하고, 잘 재활용하는' 환경 캠페인 진행

전지현 기자 기자  2014.04.17 08: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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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락앤락(대표 김준일)은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19일 광화문 광장에서 (사)녹색소비자연대가 주최하는 'We make Green City(위 메이크 그린 시티)' 행사에 참여, 현장에서 부스를 열고 '플라스틱 Good PUR 캠페인'을 진행한다.

   락앤락 '지구의날' 플라스틱 Good PUR' 캠페인. ⓒ 락앤락  
락앤락 '지구의날' 플라스틱 Good PUR' 캠페인. ⓒ 락앤락
'플라스틱 Good PUR 캠페인'은 플라스틱 제품을 '잘 만들고(Good Product), 잘 사용하고(Good Use), 잘 재활용하자(Good Recycle)'는 의미다.

이 행사는 우리 생활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플라스틱 제품에 대한 오해를 불식함과 동시에 누구나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지구 환경보호 방법을 제안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락앤락은 이번 행사에서 2009년부터 매년 진행하는 자원순환캠페인 '바꾸세요 락앤락'의 일환으로 헌 플라스틱 용기를 수거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행사가 진행되는 광화문 광장 내 락앤락 부스에 헌 플라스틱 용기 또는 물병을 1개 이상 가져오는 선착순 300명에게는 '에톰 세척솔'을, 3개 이상 가져오는 선착순 200명에게는 락앤락의 2014 봄 신제품 '아이스 펀앤펀 물병'을 증정한다. 더불어 수거된 헌 플라스틱 용기는 전문 수거업체에게 전달해 재활용될 예정이다.

평소 플라스틱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고 용도별 사용법 등 생활 속 유용한 정보를 알려주는 설문 시간도 마련됐다. 에코머그 및 그립머그, 패턴물병과 같은 락앤락의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전시, 1명당 연간 240개가량 쓰는 것으로 알려진 일회용 종이컵을 대신하는 '개인컵 사용 권장 캠페인'도 함께 실시한다.

이경숙 락앤락 커뮤니케이션본부 이사는 "'지구의 날'을 맞아 생활 필수품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플라스틱 제품의 친환경 사용법과 재활용법 등 환경보호에 관련 생활 밀착형 정보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친환경 제품 개발은 물론 다양한 환경 캠페인을 펼치며 국민들의 환경의식을 고취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