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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2013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북서울농협 성하선 씨 첫 대상 수상의 영예 안아

정수지 기자 기자  2014.04.16 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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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생명 2013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생명  
NH농협생명 '2013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생명

[프라임경제] NH농협생명(대표이사 나동민)은 16일 '2013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는 총 108명의 수상자와 가족, 임직원들이 참석했으며 '농축협 임직원 부문 대상'은 북서울농협 성하선씨에게 돌아갔다.
 
임종룡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노력해 좋은 성과를 보인 NH농협생명 가족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금융지주에서도 NH농협생명이 1등 보험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NH농협생명은 시상식에서 신규 브랜드 '내맘같이&'를 선포했다. 이 브랜드는 '모두를 위한 이로운 보험'을 만들겠다는 NH농협생명의 약속을 담고 있다. 기호 '&'는 약속의 고리(Promise Ring)를 상징한다.
 
나동민 대표이사는 "회사 모든 업무가 고객의 마음과 같이 진행될 때 고객으로부터 오래도록 신뢰받는 기업이 될 수 있다"며 "임직원 모두가 늘 내 마음과 같이 고객을 섬기고 고객 입장에서 가장 필요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