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오쇼핑(대표 이해선·변동식)은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로 한국무역협회(KITA)가 선정하는 '글로벌빅바이어 클럽' 회원사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한국무역협회(이하 무역협회)는 15일 서울 삼성동 무역회관에서 '글로벌 빅바이어 클럽 위촉식'을 열어 이해선 CJ오쇼핑 대표이사에게 위촉패를 전달했다.
CJ오쇼핑이 회원사로 선정된 빅바이어 클럽은 무역협회가 국내 중소기업들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주요 국가별 10대 유통업체 및 미국 포춘지 선정 1000대 기업 중 글로벌 유통업체들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있다. 현재 월마트, 네슬레, P&G 등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갖춘 대형 유통기업 40여개사가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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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오쇼핑은 15일 한국무역협회로부터 '글로벌 빅바이어 클럽' 위촉패를 받았다. ⓒ CJ오쇼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