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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 '세븐' 모델로 김우빈 발탁

발효유 세븐 탄생배경 소개하는 스토리 광고서 따뜻한 매력 선보여

조민경 기자 기자  2014.04.16 12: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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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국야쿠르트는 프로바이오틱스 발효유 '세븐'의 광고모델로 김우빈을 발탁하고 새로운 TV 광고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세븐의 신규 광고는 편안히 숨 쉬던 태아가 엄마로부터 좋은 유산균을 받고 태어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김우빈은 이번 광고에서 자상하게 아기를 안아주는 모습으로 따뜻한 매력을 선보인다.

   한국야쿠르트가 세븐 모델로 김우빈을 발탁하고 신규 TV 광고를 공개했다. ⓒ 한국야쿠르트  
한국야쿠르트가 세븐 모델로 김우빈을 발탁하고 신규 TV 광고를 공개했다. ⓒ 한국야쿠르트
신승호 한국야쿠르트 IMC 팀장은 "이번 광고는 세븐의 탄생배경을 알려주는 일종의 브랜드스토리 광고"라며 "7가지 1000억 프로바이오틱스로 우리의 장을 갓 태어난 아기와 같은 상태로 되돌리고자 하는 세븐의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야쿠르트는 2012년 '갓 태어난 아기의 장에서 찾은 7가지 1000억 프로바이오틱스'라는 콘셉트로 발효유 세븐을 출시했으며, 최근 천연발효 허브가 담긴 '세븐 시크릿' 신제품도 출시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세븐의 브랜드 확장을 지속해 프로바이오틱스 열풍을 이끌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