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야쿠르트는 프로바이오틱스 발효유 '세븐'의 광고모델로 김우빈을 발탁하고 새로운 TV 광고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세븐의 신규 광고는 편안히 숨 쉬던 태아가 엄마로부터 좋은 유산균을 받고 태어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김우빈은 이번 광고에서 자상하게 아기를 안아주는 모습으로 따뜻한 매력을 선보인다.
![]() |
||
| 한국야쿠르트가 세븐 모델로 김우빈을 발탁하고 신규 TV 광고를 공개했다. ⓒ 한국야쿠르트 | ||
한편, 한국야쿠르트는 2012년 '갓 태어난 아기의 장에서 찾은 7가지 1000억 프로바이오틱스'라는 콘셉트로 발효유 세븐을 출시했으며, 최근 천연발효 허브가 담긴 '세븐 시크릿' 신제품도 출시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세븐의 브랜드 확장을 지속해 프로바이오틱스 열풍을 이끌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