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터파크투어(대표 박진영)는 제주 개발∙운영 전문기업 제이디홀딩스와 휴양∙숙박사업 파트너십 및 인프라 강화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인터파크투어는 제이디홀딩스의 제주 휴양∙숙박 네트워크를 통해 △디아일랜드 블루 △디아일랜드 마리나 △밸류호텔 디아일랜드 제주 △디아일랜드 사계 등 제주 내 고급 부대시설을 갖춘 호텔 숙박 객실을 확보하게 된다.
디아일랜드 블루는 지난해 12월 서귀포에 오픈했으며, 성산포 디아일랜드 마리나는 내년 초 오픈 예정이다. 밸류호텔 디아일랜드 제주와 풀빌라 리조트 디아일랜드 사계는 2016년 오픈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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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2월 제주도 서귀포에 오픈한 디아일랜드 블루. ⓒ 인터파크투어 | ||
이종식 인터파크투어 국내여행팀 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도를 이용하는 여행객들에게 좀 더 다채로운 휴양 및 숙박시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제이디홀딩스와의 협력관계를 통한 다양한 공동프로모션으로 고객 만족도 증대와 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터파크투어는 국내외 호텔 예약 부문 및 온라인 항공예약 1위 기업으로 현재 G마켓, 옥션, 11번가 등 국내 온라인몰에 국내외 숙박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