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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월트디즈니 캠핑용품 등 초특가 판매

침낭 592%, 의자 150%, 텐트 16% 등 어린이 캠핑용품 매출 71% 신장

전지현 기자 기자  2014.04.16 1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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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홈플러스는 월트디즈니와 공식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6개월 전부터 기획한 디즈니 인기 캐릭터 캠핑용품을 출시하는 한편, 텐트, 체어, 침낭, 매트 등 다양한 키즈 아웃도어용품을 17일부터 5월7일까지 전국 139개 전 점포 및 인터넷쇼핑몰에서 초특가에 선보인다.

우선 △아이언맨 △카스 △스파이더맨 △프린세스 등 아이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는 디즈니 캐릭터를 활용한 텐트(100*140*210cm) 및 침낭(175*75cm) 총 5종을 각 2만9900원에 판매한다. 실내와 실외 어디에서나 보관과 사용이 손쉬우며, 텐트 입구를 2중 처리해 통풍을 가능케 한 것이 특징이다.

텐트에 창문을 추가해 아이들에게 아지트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플레잉 텐트(밀리터리, 핑크, 102*140cm) 및 2인용 돔텐트(100*140*210m)는 각 2만9900원에 마련했으며, 팔걸이와 컵홀드 기능이 있는 키즈 캠핑체어(블루, 핑크)는 각 1만2900원, 뽀로로 매트(150*1800cm)는 1만11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알톤스포츠와의 사전기획을 통해 시중 19만원 대인 알로이 MTB 5000대 물량을 10만9000원, 행사 제휴카드(신한, KB국민, 삼성) 구매 시에는 10% 할인된 9만8000원 초특가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자전거 및 자전거 용품 전 품목을 10% 할인해 MTB 기본, 폴딩, 아동 자전거는 각 9만8000원에, MTB 쇼바는 11만6000원 등 저렴하게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