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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스톤, 컴포트 타이어 '투란자 GR-100' 선봬

브랜드 첨단기술 집약 모델…높은 수준 승차감 제공

노병우 기자 기자  2014.04.15 14: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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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지스톤은 이상적인 주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첨단 타이어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투란자 제품이 더 높은 수준의 주행을 할 수 있도록 제품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 브리지스톤 코리아  
브리지스톤은 이상적인 주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첨단 타이어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투란자 제품이 더 높은 수준의 주행을 할 수 있도록 제품 개발을 위해 지속 노력하고 있다. ⓒ 브리지스톤 코리아
[프라임경제] 브리지스톤의 한국법인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는 한층 개선된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투란자(TURANZA) GR-100'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투란자 GR-100은 투란자 GR 시리즈의 진보 단계를 꾸준히 거쳐 자사 최고 등급의 컴포트 타이어로 탄생했으며, 정상급 럭셔리 세단들의 성능을 보완하기 위해 수십년간 행해온 연구개발과 진보된 첨단기술이 적용됐다.

특히 투란자 GR-100은 타이어에 최적화된 비대칭 모형의 사이드월과 패턴 디자인을 적용해 부드러운 주행감을 제공한다. 사이드월은 주행 때 직선도로에서 뛰어난 다이나믹함을 주고 동시에 노면이 고르지 못한 도로에서 야기되는 측면의 횡력을 억제해 주행 중에 발생하는 덜컹거림과 충격을 완화한다.

이와 함께 투란자 GR-100은 최고의 주행 안정성을 실현해내기 위해 정숙성에 집중했다. 새롭게 개발된 3D 헬름홀츠 공진기는 소음의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트레드 홈에서 공기를 끌어당기는 자연 진공상태를 만들어낸다. 이 공진기는 기존보다 더욱 조밀해져 공기압력을 분산시키도록 4개의 모든 홈에 배치했으며, 타이어 내부에 자리한 3D 다이아몬드 패턴 역시 소음 발생을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아울러 안정적인 핸들링을 위해 적용된 사각 숄더 디자인은 타이어와 노면사이의 접촉면이 더욱 평평해져 제품이 고르지 않게 마모되는 것을 최소화해준다. 이 외에도 첨단 실리카 컴파운드가 적용돼 젖은 노면 및 일반 노면 모두에서 회전 저항이 감소돼 연비개선에도 한몫한다.

송진우 브리지스톤 코리아 영업관리팀 팀장은 "신제품 투란자 GR-100은 그간에도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아온 최고급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의 명맥을 이어가기에 충분하다"며 "기존 제품보다 월등히 개선된 성능으로 브리지스톤 타이어의 가치를 잘 실현해냈다"고 말했다.

이어 "높은 수준의 승차감을 추구하는 운전자들이라면 투란자 GR-100을 찾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제품 투란자 GR-100은 16~19인치까지 총 30개의 다양한 사이즈로 국내시장에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