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대표 최인녕)은 호주 필립아일랜드에서 여름방학 동안 펭귄에게 먹이를 주고 보름간 100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천국의 알바 10기'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 |
||
| ⓒ 알바천국 | ||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천국의 알바'는 대학생들 사이에서 유명 대기업 해외 대외활동 프로그램을 제치고 가장 선호하는 해외활동 1위로 손꼽힌 바 있는 국내 최초 아르바이트 인턴십 프로그램이다.
매 기수마다 200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번 10회 역시 이전과 동일한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호주 필립아일랜드'에서 진행된다.
최종 선발될 10기생은 필립아일랜드의 자연공원에서 펭귄, 코알라 등의 동물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특별한 아르바이트를 경험할 수 있다.
이렇게 2주간 자연보호활동으로 버는 아르바이트 비용은 200만원이며 이와 함께 왕복 항공권, 숙박, 식사 등을 포함해 총 1000만원 상당의 파격적인 혜택을 받는다.
아울러 아르바이트 활동이 끝나면 호주 필립아일랜드 네이처파크의 공식 수료증을 받고 시드니와 멜버른을 일주일간 무료로 여행할 수 있는 행운도 주어진다.
하편 알바천국의 호주 필립아일랜드 여름 알바 지원자격은 대한민국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접수마감일은 내달 18일까지다. 서류전형 및 면접까지 총 3회의 과정을 거처 최종 4인이 선발되며 본격적인 활동은 여름방학 기간인 올해 8월 5일부터 3주간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