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증권 여의도법인지점(지점장 이규영)은 오는 17일 오후 4시부터 여의도 IFC 세미나실에서 강서권역 법인을 대상으로 여의도포럼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포럼은 1, 2부로 나누어 개최되며 1부에는 유승민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장이 '지표로 알아보는 경제전망'을 주제로 강의한다. 2부에는 노두승 투자컨설팅팀 부동산전문위원이 강사로 나서 '부동산 정책 변화와 전망'을 주제로 대담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최고경영자(CEO) 재무담당최고책임자(CFO), 법인 자금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며 사전 예약을 통해 참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