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소셜커머스 위메프(대표 박은상)는 지난달 PC·모바일 순방문자수 1300만명을 넘으며 4개월 연속 소셜커머스 1위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온라인 트래픽 측정기관인 닐슨코리안클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PC·모바일웹·모바일앱 3개 부문 전체 통합 방문자수에서 위메프는 순방문자 1321만681명을 나타냈다. 이는 오픈마켓인 옥션과 200만명대 차이로 간격을 좁힌 것. 옥션의 순방문자수는 1560만5883명이다.
동종 업계 경쟁사 순방문자수의 경우 티몬은 1029만4920명, 쿠팡은 1227만9440명이다. 이에 따라 위메프는 소셜커머스3사 통합 순방문자 순위에서 4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 |
||
| 위메프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4개월 연속 순방문자수 1위를 차지했다. ⓒ 위메프 | ||
올해 위메프는 광고보다는 고객에게 직접 혜택을 주는 방향으로 마케팅 방향을 선회하고, 온·오프라인을 통틀어 유통업계 최고 수준의 고객관리 시스템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박유진 위메프 홍보실장은 "위메프 성공은 광고의 성공이 아닌 효율적 경영의 성공이었다"며 "이제 오픈마켓과 경쟁하며 더 나은 고객만족을 이루기 위해 정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