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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리너스, 에비앙과 콜라보 '스페셜 아메리카노' 출시

에스프레소에 취향 따라 고급생수·탄산수 섞어 마시는 제품

조민경 기자 기자  2014.04.14 11: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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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엔제리너스커피(대표 노일식)는 15일부터 '스페셜 아메리카노' 2종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엔제리너스커피가 스페셜 아메리카노 2종을 출시했다. ⓒ 엔제리너스커피  
엔제리너스커피가 스페셜 아메리카노 2종을 출시했다. ⓒ 엔제리너스커피
신제품 스페셜 아메리카노는 '키스 오브 엔젤'과 '키스 오프 트레비' 2종이다. 두 제품 모두 아이스 음료며, 진한 에스프레소 더블샷에 고급생수 에비앙과 탄산수 트레비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제품이다.

키스 오브 엔젤은 에비앙을 사용한 깔끔한 맛의 커피며, 키스 오브 트레비는 탄산수 트레비의 청량감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이 두 제품은 주문 때 에스프레소 더블 샷이 담긴 아이스컵과 에비앙 또는 트레비를 별도로 제공해 취향에 따라 양을 조절해 마실 수 있다.

엔제리너스 관계자는 "트렌디하고 차별화된 아이템을 추구하는 고객을 위해 스페셜 아메리카노 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스페셜 아메리카노 제품군을 확대해 소비자들의 고급화된 입맛과 취향을 사로잡을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