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엔제리너스커피(대표 노일식)는 15일부터 '스페셜 아메리카노' 2종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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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제리너스커피가 스페셜 아메리카노 2종을 출시했다. ⓒ 엔제리너스커피 | ||
키스 오브 엔젤은 에비앙을 사용한 깔끔한 맛의 커피며, 키스 오브 트레비는 탄산수 트레비의 청량감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이 두 제품은 주문 때 에스프레소 더블 샷이 담긴 아이스컵과 에비앙 또는 트레비를 별도로 제공해 취향에 따라 양을 조절해 마실 수 있다.
엔제리너스 관계자는 "트렌디하고 차별화된 아이템을 추구하는 고객을 위해 스페셜 아메리카노 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스페셜 아메리카노 제품군을 확대해 소비자들의 고급화된 입맛과 취향을 사로잡을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