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트레이드증권이 오는 8월14일까지 500만원 상당의 상품과 트레이딩 부서 채용기회를 건 '전설의 트레이더 투자대회'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수선물·옵션리그와 주식선물리그로 나눠 진행된다. 지수선물·옵션리그의 경우 일부 구간은 트레이딩(Trading)부서 채용기회와 최대 500만원 상당의 상품이 기다리고 있다.
특히 기존 증권사 실전투자대회와 차별화를 위해 투자자들끼리 경쟁해 우승자를 가리는 방식이 아닌 투자자 본인의 역량에 맞게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할 경우 순위와 상관없이 상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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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트레이드증권 | ||
이 증권사 최광순 온라인영업그룹장은 "이번 '전설의 트레이더' 대회를 통해 급변하는 파생상품 시장에서 꾸준한 수익을 올리는 재야 고수를 발견했으면 한다"며 "기존 선물옵션 투자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 주제는 '한계를 넘는 새로운 투자대회, 내가 이겨야 할 상대는 나'를 주제로 진행되며 참가 대상은 이트레이드증권 은행계좌를 보유한 개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이트레이드증권 홈페이지 또는 애플리케이션 씽큐스마트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고객만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