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증권은 14일부터 금융피해 예방을 위한 '2014 에이블(able) 새금융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금융사기로부터 소중한 정보와 재산을 지키고 예방하려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피싱, 스미싱, 파밍 등 최근 문제가 된 피해사례들을 소개한다.
현대증권은 보이스피싱과 스미싱, 파밍의 금융 피해 사례를 각각 △팔랑귀편 △에프엠편 △까막눈편의 3가지 캠페인 영상으로 제작했다. 애당 영상은 현대증권 유투브 채널과 페이스북 등 SNS 연동서비스에서 볼 수 있다.
또 일상적인 금융피해 에피소드를 캠페인송으로 각색해 고객 참여를 높이고 다양한 채널로의 확산을 꾀할 계획이다.
이 증권사 손호영 온라인기획부장은 "에이블 새금융캠페인을 통해 각종 금융사고 사례와 예방법을 공유해 안전한 금융기관으로서 최선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