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소셜커머스 위메프(대표 박은상)는 해외 유아용품 수입사인 이폴리움과 입점 체결을 완료하고 14일부터 2주간 기획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폴리움은 △에르고베이비 아기띠 △스와들 디자인 △누들앤부 △베이비홈 등 유명 해외 유아용품을 취급하는 공식 수입사다. 위메프에 따르면 이폴리움은 국내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수입사로 자리매김했으며, 지속적으로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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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메프 | ||
기저귀 가방인 핑크라이닝 가방·스와들 디자인의 고급 속싸개 등도 15~35% 저렴하게 선보인다. 스페인 유아용품 업체인 베이비홈에서 만든 유아가구와 유모차도 만나볼 수 있다.
이재훈 위메프 유아동 팀장은 "해외 유아용품 공식 수입업체인 이폴리움과 위메프가 협력해 유명브랜드의 유아용품을 위메프에서 100% 믿고 살 수 있게 됐다"며 "더욱 많은 종류의 상품을 준비해 고객들의 다양한 욕구에 맞추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