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사장 김재수)는 농식품 수출애로 상담실 산하 '농식품 수출정보 119 콜센터'를 aT센터에 설치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농식품 수출정보 119 콜센터'는 수출정보 이용이 어려운 정보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농식품 수출과 관련된 통합 상담창구를 개설해, 수출 정보제공 및 현장의 애로사항을 즉시 해결하는 One-Stop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개설됐다.
이에, 공사는 농식품 수출, 식품 전문지식을 보유한 전문가를 고용해 해외시장 진출에 대한 상담 및 수출애로사항을 자문한다. 또한, 정보 코디네이터를 상시 운영하고, KATI.NET에 구축돼 있는 수출 관련 정보를 선별·재가공해 보고서 형식으로 수출농가·수출업체 등 정보수요자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아울러 콜센터에서는 신규조사가 필요한 경우 해외 정보 미니조사를 실시해 10일 이내에 제공함으로서 수출업체의 해외시장 진출에 적극 도움을 줄 계획을 가지고 있다.
'119 콜센터'를 통한 정보이용방법은 KATI 상담게시판, 콜센터 전화, 이메일을 통해 접수를 하고 있으며 대표 전화·방문 상담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