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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기 베이징현대 부사장, 중국사업총괄 사장 승진

노병우 기자 기자  2014.04.11 16: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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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그룹  
ⓒ 현대자동차그룹
[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그룹은 설영흥 중국사업총괄 담당 부회장이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사표를 수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본인이 후진을 위해 용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현대차그룹은 중국사업총괄 담당 자리에 최성기 베이징현대 부사장(사진)을 사장으로 승진 및 발령했다.

최성기 신임 중국사업총괄 담당 사장은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베이징현대 사업기획팀장(이사·상무)을 비롯해 둥펑위에다기아 총경리, 베이징현대 총경리(부사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