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마스타카드는 프리미엄 마스타카드(월드·다이아몬드·플래티늄·티타늄) 고객을 대상으로 인천공항과 국내 특급호텔 우대서비스 등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고객들은 인천공항에서 무료로 발레파킹서비스를 이용하고 면세 구역 내 위치한 아시아나항공 라운지 및 인천공항 허브 라운지를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허브라운지의 경우 가족, 친구 등 동반 2인까지 금액의 40%를 할인하며 발레파킹과 공항라운지 서비스 혜택 및 이용횟수는 카드 발급사 상품별로 상이하다.
또한 서울·부산 지역 26개 국내 특급 호텔에서도 발레파킹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서울 시내에 위치한 국내 15개 특급호텔(JW 메리어트·롯데호텔·밀레니엄 힐튼·쉐라톤 그랜드 워커힐·리츠 칼튼·그랜드 앰배서더 등)에서 식사 또는 식음료 이용 때 10~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내 스타우드 호텔과 리조트에서는 무료 음료 제공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국내 스타우드 호텔·리조트 계열 호텔 중 서울 웨스틴 조선(홍연·나인스 게이트 그릴·스시조·아리아)과 W 서울 워커힐(키친·나무), 쉐라톤 서울 디 큐브 시티(피스트)에서 프리미엄 마스타카드로 식사비용을 결제하는 SPG 회원은 1인 기준, 동반 1인까지 음료 1잔이 무료 제공된다.
더불어 웨딩 시즌을 맞이해 스타우드 호텔·리조트(서울 웨스틴 조선·쉐라톤 그랜드 워커힐·W 서울 워커힐·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SPG 회원은 웨딩 비용(1000만원 이상)을 프리미엄 마스타카드로 결제할 경우 스타포인트(Starpoints®) 3만점을 보너스로 적립받는다. 스타포인트는 전 세계 100여개국 1100개 이상의 스타우드 호텔·리조트에서 숙박 또는 레스토랑을 이용할 경우 사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