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자동차 엔진·미션 치료복원제 전문기업 XADO(대표 손상권·이하 하도)에서 '하도맨 체험단 2기'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 |
 |
|
| 하도는 매월 새로운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다. ⓒ 하도 |
'하도맨 체험단'은 하도의 신제품을 무료로 사용해 볼 수 있도록 하고, 그 결과를 온라인 게시판에 알리는 등 온라인 홍보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이번 하도맨 체험단 2기는 하도의 신제품 'EX120 오토미션 치료복원제'를 무료로 사용해 볼 수 있으며, 오는 30일까지 하도숍 혹은 하도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오토미션 내부의 마모 부위를 복원하는 'EX120 미션치료복원제(오토미션용)'는 차량의 진동과 소음을 현저히 줄여주는 제품으로 변속이 잦아 연료 소비가 많은 차량에 적합하다.
양권석 하도 본부장은 "'EX120 미션치료복원제'는 과부하로 인한 미션 오일의 증발을 예방하고 미션 수명을 2배 이상 연장시켜주는 제품이다"며 "마찰이 심한 부위에 인공 다이아몬드 코팅층을 생성해 변속시 충격을 완화해준다"고 말했다.
총 5명을 선발하는 이번 체험단 모집은 다음달 2일 해당 게시판을 통해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하도 케미컬 그룹은 지난 1991년 우크라이나 하리코프에 설립돼 금속치료복원제, 오일, 그리스, 오일 첨가제 등을 제조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1998년 150여명의 하도 연구진들이 기계 장치를 수리하고 복원·마모를 방지하는 기능을 가진 '금속치료복원제'를 개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