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기자 기자 2014.04.11 08:32:02
[프라임경제] 더 플라자는 교보문고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스프링 라이브러리 북 콘서트' 두 번째 행사를 오는 26일 오전 11시 호텔 로비층에 위치한 카페&바 더라운지에서 펼친다.
이번 북 콘서트에는 '파리에선 그대가 꽃이다'의 저자이자 전 KBS 아나운서 손미나가 참석해 여행과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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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손미나. ⓒ 더 플라자 | ||
팟캐스트 '손미나의 여행사전'은 애플(Apple)이 선정한 '2013년을 빛낸 최고작'으로 꼽힌바 있고 다수의 여행 관련 저서와 번역서를 펴내며 각종 토크쇼와 방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손미나 작가와 신간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여행과 삶을 주제로 고객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질의 응답시간 △사인회 △사진 촬영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더라운지 셰프가 정성스레 준비한 딸기 에프터눈 티 세트도 제공된다.
손미나 작가의 북 콘서트는 호텔 봄 패키지 4월 이용 고객 중 신청자에 한해 선착순 30명에게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참가비는 무료다.
한편, 더 플라자의 봄 패키지 '스프링 라이브러리'는 서울광장 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딜럭스룸에서의 1박 △교보문고 추천 도서 5권 중 한권 △전국 교보문고에서 현금같이 쓰는 드림카드 △부티크 플라워 브랜드 '지스텀' 머그컵에 담긴 봄 허브 △덕수궁 입장권 등으로 구성됐다. 오는 5월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