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아자동차가 K9 전용 시승센터를 통해 특별한 고객 초청 시승 행사를 실시하는 'K9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K9 Driving Experience)'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K9 시승을 원하는 고객들이 특별한 장소와 분위기 속에서 K9 주행성능과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올해 연말까지 전국에서 수시 진행될 예정이다. 첫 공식 일정은 오는 17일 서울 강남 압구정 씨네 드 쉐프에서 선보일 'K9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다이닝(K9 Driving Experience DINING)' 고객 초청 시승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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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차는 오는 연말까지 K9 전용 시승센터를 통해 특별한 고객 초청 시승행사를 실시하는 'K9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을 전국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기아자동차 | ||
행사 참가 희망 고객은 오는 14일까지 기아차 공식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보유차량과 거주지역 등을 작성해 응모하면 된다.
이와 함께 내달 개최되는 부산모터쇼 기간에는 시승 체험과 함께 '유명 쉐프 코스요리'를 맛볼 수 있는 초청 행사를, 6월에 열리는 한국여자오픈골프대회에서는 대회장 주변을 시승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도 선사한다.
이 외에도 다양한 지역 고객들을 위해 대전·대구·부산·광주 등지에서 지역별 드라이빙 코스를 직접 시승 체험할 수 있는 초청 행사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실제 K9을 시승해본 고객들은 훌륭한 주행성능과 정숙성에 놀란다"며 "더 많은 고객분들이 'K9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를 통해 K9의 진정한 가치를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