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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민들의 경제적 지위향상과 앞으로 도래할 웰빙시대에 맞춰 생활협동조합운동에 전념한 이주열 후보는 완도 친환경특산물을 전국에 공급해 완도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일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
지난 15년 동안 민주당 지킴이로 헌신한 이 후보는 지역봉사를 위해 도의회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바다에 종사하는 어민이 70%인 수산군 완도군은 수산업 재도약을 위한 확실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대표공약으로는 △해조류 가공 및 유통업체 투자유치 △완도 김 수산기업화단지조성 △교육발전협의체 설립 △완도 역사문화 재조명 예산확보 △응급치료센터 설립 및 효 병원 설립과
△완도소방서 유치 △농민 농기계 지원 예산확보 △노령화 시대 복지향상을 위해 요양시설 확대 △바다환경 개선을 위한 어촌계 면허지 재배치에 따른 예산확보 △사수도 공동어로 설정 △양식어민 기자재 지원 확보 및 축산단지 조성 △섬 주민 선비보조지급확대 예산확보 등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지난 20년 동안 갈고 닦은 지역발전의 비젼을 의정활동을 통해 수산업은 물론이고 농업, 교육, 복지, 의료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불철주야 공부하며 실천하는 생활정치인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조선대학교를 졸업한 이주열 후보는 민주당 중앙당 직능위원회 부위원장,완도군 의용소방대 연합회 사무국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완도군 야구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