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증권은 9일 윈도우7 이상 OS를 기반으로 주문속도와 보안을 강화한 전문 트레이더용 매매시스템인 'POP DTS(Dynamic Trading System)'를 시장에 선보였다.
POP DTS는 빠른 주문속도와 보안 위협을 최소한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다. 또 주식매매의 3대 요소인 기법, 주문, 성과관리 등을 최적화해 전문트레이더 성향에 맞춘 매매기법 분석화면과 특화주문 메뉴를 강화했다.
이 증권사 김도완 온라인사업부 상무는 "POP DTS는 트레이더들이 가장 중요시하는 속도와 안정성을 높여 0.01초를 다투는 전문트레이더용 매매시스템으로 최적화된 환경을 구현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증권은 오는 14일부터 5주 동안 약정 5억원 이상 거래 고객 10명에게 추첨을 통해 최신 노트북을 증정하며 첫 거래 고객 50명을 대상으로 매주 추첨을 통해 케이크 기프티콘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