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터파크는 '블랙베리' '엑스페리아' 등 해외에서 출시된 인기 스마트폰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인터파크 측은 "최근 외국산 스마트폰의 직구족 증가 추세와 이통 3사의 영업정지로 스마트폰 구입 창구가 축소됨에 따라 '해외 출시폰 특가 기획전'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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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파크가 오는 30일까지 '해외 출시폰 특가 기획전'을 진행한다. ⓒ 인터파크 | ||
풀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6.4인치 스마트폰 '소니 엑스페리아 Z 울트라'(55만6080원)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4'에서 대상을 받은 제품이며,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16대 9 비율의 디스플레이로 멀티미디어를 즐기기에 적합한 제품이다. 이 외에도 △블랙베리 Z30 △엑스페리아 Z1 컴팩트 △엑스페리아 Z2 △엑스페리아 T2 울트라 △HTC ONE 등 다양한 제품을 내놓는다.
기획전 제품 모두 이통사 약정기간이 없으며, LTE 요금제뿐만 아니라 3G 요금제로도 사용 가능하다. SKT와 KT 또는 같은 통신망을 이용하는 MVNO(알뜰폰) 사용자는 USIM을 꽂으면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결제일로부터 1년까지 무상 A/S 및 1인 1기기 구매에 한해 전파인증비 면제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