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탈리아식 수제 젤라또 브랜드 카페띠아모는 여름을 앞두고 젤라또 빙수 2종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신제품 젤라또 빙수는 '블루베리 치즈빙수'와 '망고빙수' 2종이다.
블루베리 치즈빙수는 블루베리와 블루베리 농축소스를 활용했으며, 카페띠아모 인기 젤라또인 '리코타'와 치즈 소스를 더해 진한 치즈맛과 블루베리 맛이 조화를 이룬 제품이다. 망고 빙수는 망고 젤라또와 과일 망고, 농축 망고소스로 망고 맛을 극대화했다.
띠아모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빙수의 인기가 부쩍 높아지면서 고객들의 입맛도 다양하고 고급스러워졌다"며 "이에 발맞춰 매일 직접 만드는 젤라또를 활용한 프리미엄 빙수를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