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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라이프 "자동차보험, 이마트에서 가입하세요"

'현대라이프 ZERO 운전자&탑승자 교통사고보험605' 출시

이지숙 기자 기자  2014.04.09 09: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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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현대라이프는 오는 11일부터 '현대라이프 ZERO 운전자&탑승자 교통사고보험 605'을 이마트에서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현대라이프 ZERO 운전자&탑승자 교통사고보험 605'는 가입자 본인이 차량 운전 또는 탑승 중 교통재해사고로 사망 때 5000만원, 장해 발생 때 최대 2000만원 보장하며 일상생활에서 재해로 인한 골절 수술 때에도 회당 30만원을 받을 수 있다.

   현대라이프는 보험상품이 어렵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소비자가 쉽게 이해하고 언제 어디서 가입하던 믿고 가입 할 수 있게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 현대라이프  
현대라이프는 보험상품이 어렵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소비자가 쉽게 이해하고 언제 어디서 가입하던 믿고 가입 할 수 있게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 현대라이프
가입대상은 20~55세까지, 보장기간은 5년 만기 일시납 상품이며, 보험료는 모든 연령대의 보험료가 동일해 남성 6만원, 여성 2만9900원으로 구매 때 한 번만 결제하면 된다.

'현대라이프 ZERO'의 또 하나의 신상품으로 심플(Simple), 핵심적(Focused), 규격화(In-Box)라는 세 가지 철학을 담아 핵심 보장만 담아 상품을 구성했고 보험상품도 일반소비재처럼 싸고 쉽게, 어디서 가입하든 믿고 살 수 있게 규격화했다.

마트 진열대에서 골라 구매한 후 ZERO 웹사이트 또는 ZERO상담센타에서 간단한 절차를 거치면 가입이 완료되고, 매월 보험료를 낼 필요 없이 단 한 번만 결제하면 5년간 보장받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주말 나들이를 즐기는 가족이나 자녀를 자동차 통학시키는 주부에게도 필요한 상품으로, 새차를 장만한 지인들에게 선물하기에도 좋다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

한편 현대라이프는 지난해 11월 이마트와 제휴해 서울, 경기지역 이마트 5개 지점(가양·자양·용산·월계·죽전)에서 '현대라이프 ZERO 어린이보험405'와 '사고보험505'를 출시, 보험 판매 채널을 마트로 확대하는 혁신이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현대라이프는 이번 '운전자&탑승자 교통사고보험605' 출시로 마트에서 살 수 있는 보험 라인업을 확대했다. 이달 말부터는 기존 이마트 5개 지점 외에 이마트 몰까지 확대할 계획으로, 전국 어디서나 손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