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순천 수재' 가운데 한사람으로 꼽히는 신택호 변호사의 사무장을 지낸 정영근씨(45)가 전남도의원 '제4선거구(서면·왕조1동)'에 예비후보 등록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정영근 예비후보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순천지역 관광의 대표관문인 서면과 왕조1동을 체류형 순천관광 거점지역으로 육성해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야 한다"며 "30년을 바라볼 수 있는 관광서비스산업 육성정책과 실천과제 수립을 준비하고 있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특히 정 예비후보는 "순천경제 회생을 위해서는 생태도시, 문화예술의 도시라는 특성을 살려 굴뚝 없는 고부가가치산업인 관광서비스산업 육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