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경 기자 기자 2014.04.08 11:11:11
[프라임경제] 오리온은 '후레쉬베리 써니골드'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디자인 역시 젊은 층을 겨냥, 강렬한 오렌지 컬러를 앞세워 상큼한 식감을 그대로 표현했다. 한편, 후레쉬베리는 오리온의 대표 파이 브랜드며, 1990년 출시 이후 연간 150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대표 장수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