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매년 30%를 웃도는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한국고용정보(대표 손영득)는 지난 1998년 IMF 당시 '범국민 100만개 일자리 만들기 캠페인'을 기획·진행하며 설립됐다.
또 KBSJOB 네트워크를 KBS로부터 위탁 운영해 민간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KBS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는 기업이며, 국가와 기업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한국고용정보는 금융기관과 공공기관 콜센터 위탁운영, 콜센터 ASP 사업 분야에서 탁월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건강보험공단 △신용회복위원회 △에너지관리공단 △여신금융협회 △강원도 콜센터 등 공공기관을 비롯한 은행 및 카드 총 14개사의 다양한 콜센터 위탁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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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고용정보는 효율적인 경영시스템으로 고객만족과 생산성 증대라는 목표를 달성하고 있다. ⓒ 한국고용정보 |
또한 국내 채용전문기업이면서 공공기관과 금융기관 콜센터 구축·운영회사로 자리매김 중인 한국고용정보는 지난 2010년 업계 최초 'KS신용정보(주)'를 자회사 자리에 두게 됐다. 이를 통해 주요 금융기관의 △단기채권 회수 △연체관리 △신용조사 업무를 수행하는 등 금융마케팅 전문기업으로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2008년 1월에는 전문적인 금융기관 콜센터 운영을 위해 서울 성수동에 700석 규모의 '서울숲 CRM센터'를 구축하고, 명동 등 5개 지역 6개 센터에 1500여석의 자체 콜센터를 구축·운영 중이다.
특히 지난 2011년 11월에 강원도 춘천시 근화동에 2000여석 규모 '춘천도시첨단정보산업단지'를 준공, 단지 내 '금융IT 전문 콜센터'를 구축해 운영함으로써 춘천과 강원도의 고용 증대와 지역 발전에도 기여했다.
손영득 대표는 "콜센터는 고객사의 요구에 따라 우수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운영능력과 효율적인 경영시스템, 열광적인 서비스 정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고객 니즈에 부합한 고객만족 경영과 효율경영으로 생산성 증대라는 목표를 달성하는 최상의 파트너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고용정보는 지난 2011년 12월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작년 8월에는 대통령과 정부 최우선 정책인 고용률 70% 로드맵 달성을 위한 '정규직 일자리 창출사업'을 성공리에 수행해 고용노동부 차관 및 관계 공무원, 새누리당 정책위 의장 등이 '춘천도시첨단정보산업단지'를 방문하기도 했다.
아울러 협력적인 노사관계로 상생 노사문화를 실천해 △2007년 △2010년 △2013년에는 고용노동부로부터 연속 3회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뽑혔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일터혁신 우수기업' 인증, 여성가족부 선정 '가족친화기업' 인증도 받았다.
이와 함께 2009년에는 동업계 최초로 4개 정부 부처 장관이 공동 수여하는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