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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대표는 헤드셋을 쓰고 고객들의 민원을 직접 듣고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 하나생명 |
[프라임경제] 김인환 하나생명 사장이 7일 대전 고객지원센터를 찾아 '일일 고객상담사 체험'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김 대표는 헤드셋을 쓰고 고객들의 민원을 직접 듣고 응답했으며 이후 고객센터 상담원들의 애환과 고충을 경청,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 외에도 김 대표는 대전에 위치한 주요 영업채널인 △TM지점 △하나 행복금융프라자 △하나은행 충청사업본부도 차례로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직원들과 면담을 실시했다.
김인환 대표는 "이번 대전 방문을 통해 고객들의 민원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영업현장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의 고충과 소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며 "누구나 방문할 수 있는 사장실을 만드는 것 외에도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직원들과의 스킨십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대표는 취임사에서 임직원 간 격의 없는 자유로운 소통을 위해 항상 사장실 문을 열어두겠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