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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특집] 대전센터-윌앤비전, 긴밀 협조체제 구축

지난해 상담사 월평균 이직율 1.8%로 전국 최저 기록

김상준·김경태 기자 기자  2014.04.08 10: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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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임경제] 영등포 타임스퀘어와 신설동, 제기동에 총 700석 규모의 자체 고객센터를 보유한 윌앤비전(대표 이화택)은 건강보험공단을 비롯한 공공, 금융, 유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인재파견, 물류, 생산 아웃소싱 등에서 3000여명의 인력을 운영하는 토탈아웃소싱 기업이다.

건강보험공단 대전센터를 운영 중인 윌앤비전은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우수한 인력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아웃소싱 모델을 제시하고 차별화된 전략을 앞세워 고객사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다.
 
   윌앤비전은 지난해 건강보험공단 전국 11개 센터 중 응대율 1위, 친절도 2위, 만족도 3위를 달성했다. ⓒ 윌앤비전  
윌앤비전은 지난해 건강보험공단 전국 11개 센터 중 응대율 1위, 친절도 2위, 만족도 3위를 달성했다. ⓒ 윌앤비전
또 고객중심의 고품질 민원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전문성과 효율성을 갖춰 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의 비전인 '국민이 만족하는 최고의 상담서비스제공'을 구현했다.
 
건강보험공단 대전센터 108명을 운영하고 있는 윌앤비전은 건강보험공단 고객만족서비스 실현을 위해 최고의 인력을 교육시키는 동시에 안정적인 조직문화 형성에 주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해지고 수준 높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인의 노력보다는 조직 내에서 직원들의 협력적인 활동을 지원한다.
 
윌앤비전은 건강보험공단 대전센터 고객상담부와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을 통해 업무생산성과 통화 품질을 향상시켰다.
 
주요 핵심지표에 대한 월별 운영성과 분석, 부진자 업무능력향상에 노력한 결과 지난해 건강보험공단 전국 11개 센터 중 응대율 1위, 친절도 2위, 만족도 3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특히 상담사 만족도 향상과 감성관리를 통해 지난 2013년 월평균 이직율 1.8%로 전국 최저를 기록했다.
 
윌앤비전은 윤리경영을 바탕으로 정직하고 성실하게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인 고용과 상담사 복리후생에도 신경을 기울이는 중이다.
 
이런 가운데 윌앤비전은 센터 내 상담사들의 쉼터인 'Cafe Oasis'에 장애인 바리스타를 고용, 상담사들에게 질 좋은 커피를 제공하고 있으며 커피쿠폰을 각종 프로모션 상품으로 적절히 활용해 호응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윌앤비전은 사회공헌활동에도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 중 이주외국인 지원 프로그램은 많은 외국인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지역 다문화 가정 청소년에 대한 학자금 지원 △취업지원 △다문화 여성에 대한 모국방문지원 등 외국인에 대한 나눔의 정신도 실천하고 있다. 
 
이화택 대표는 "윌앤비전은 건강보험공단의 운영 파트너로서 굳건한 신뢰와 신속·정확·친절한 서비스로 최상의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세계 최고수준의 건강보험제도가 국민과의 소통 속에 지속적으로 발전하는데 기여할 계획"이라고 역설했다. 
 
한편, 윌앤비전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건강보험공단 핵심과제인 금연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흡연자들에게 금연패치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올해에는 거리 캠페인을 전개하며 건강보험공단의 과제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