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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특집] 대구센터-제니엘, 공격적 마케팅으로 '서비스 극대화'

끊임없는 교육 통한 직원 실력향상·업무 프로세스 개선

김상준·김경태 기자 기자  2014.04.08 10: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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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지난 1996년 설립된 제니엘(대표 박인주)은 기업 고용환경의 유연성 확보와 개인의 전문적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이다. 
 
모든 이들에게 일하는 즐거움을 만들어내는 '행복추구기업'을 모토로 정진하고 있는 제니엘은 지난 △2011년 '고용서비스 우수기관 선정'(고용노동부) △2012년 '고용창출 우수기업 선정'(대통령 표창) △2013년 '제40회 상공의 날 은탑산업훈장' 등을 수상하며 공신력을 인정받았다.
 
   제니엘은 공격적 마케팅으로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을 실현하고 있다. ⓒ 제니엘  
제니엘은 공격적 마케팅으로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을 실현하고 있다. ⓒ 제니엘
공공부문 고객센터에 대한 경쟁력을 가진 제니엘은 고객센터의 경우 건강보험공단을 비롯해 근로복지공단과 파트너십을 이루고 있으며, 은행권을 비롯해 카드사, 보험사 등에 2200여명의 인원을 파견하고 있다. 
 
이런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2010년부터 건강보험공단 대구센터를 운영 중인 제니엘은 운영 첫 해에 전국 고객센터 운영실적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또 고객센터의 생명이라고 할 수 있는 전화친절도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2013년 1위에 오르는 등 대국민 고객감동 서비스 향상에 기여했다.
 
제니엘의 컨택센터사업본부의 사업 분야를 보면 크게 세 가지로 구분된다. 첫째는 고객응대 및 교육, 채용 등 센터를 전반적으로 관리하는 컨택센터 운영 부문과 둘째로 콜센터 운영 요소들을 기업의 경영목표 및 방침에 맞도록 설계해 맞춤형 운영 프레임을 제공하는 컨설팅 부문. 
 
마지막 셋째는 금융권의 서류관리와 OP 등의 후선업무 지원센터 설계 및 운영업무인 BPR 센터 부문으로, 이 세부문의 유기적인 작용이 컨택센터에 대한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는 원동력이다.
 
이와 더불어 제니엘은 건강보험공단 운영 초기부터 대구·경북본부 산하 21개 지사 직원들에 대한 CS교육을 지원해 대구·경북본부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키고 내부고객만족도 역시 높이고 있다. 
 
아울러 △전문상담사 자격인증제 △제니엘 컨택센터 아카데미 운영 △고객사만족도(CSI) 실시 △불우이웃 건강보험료 지원 △정기 봉사활동을 하는 등 건강보험공단의 대국민 홍보와 고객감동서비스 제공에도 적극적이다. 
 
박인주 대표는 "현재 제니엘 컨택센터사업본부는 갈수록 고객의 다양하고 세분화된 요구에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을 위한 컨택센터의 연구개발과 조직운영의 노하우를 통해 더욱 공격적 마케팅을 실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통해 기술, 품질 및 고객서비스의 극대화로 건강보험공단과 제니엘이 서로 '윈-윈'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니엘의 핵심 경쟁력은 끊임없는 교육을 통한 직원들의 실력향상과 업무프로세스 개선의 생활화, 업종 간 관리자들의 네트워크 공유시스템 등이다. 이런 핵심역량을 바탕으로 공공기관 고용서비스는 물론 은행권과 카드사의 콜센터와 BPR센터업무까지 담당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제니엘은 콜센터 외에도 500여개 기업에 △유통 △판매 △리서치업무 △총무 △Payroll service △시설관리 △병원업무 △사무업무와 같은 업무도급 △인재파견 △채용대행 등 토탈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