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경 기자 기자 2014.04.08 10:12:33
[프라임경제] CJ푸드빌(대표 정문목)의 'CJ푸드빌 상생 아카데미'는 2기 교육과정을 마무리하고 수료생들을 위한 사후 관리 프로그램 '경영자클럽'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CJ푸드빌 상생 아카데미(이하 상생 아카데미)는 지난해 11월 고용노동부의 '중장년 취업아카데미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창업 전문 교육기관으로 중장년층의 경제적 자립 도모와 창업 활성화, 신규 고용 창출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지난 1월 1기 교육생 42명에 이어 상생 아카데미 교육을 받은 2기 교육생 45명은 8일 마지막 수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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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푸드빌이 상생 아카데미를 통해 중장년층의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수료생을 대상으로 사후관리 프로그램인 경영자클럽을 운영, 창업 전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CJ푸드빌 | ||
또한 수료생 중 신청하는 자에 한해 CJ푸드빌의 외식브랜드인 '빕스' '뚜레쥬르' '투썸' 매장에서 근무하며 창업 전 점포 운영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참여기회도 줄 예정이다. 경영자클럽은 2기 수료생은 물론 1기와 앞으로 상생 아카데미를 수료하는 모든 중장년층을 위해 실시된다.
한편, 상생 아카데미는 오는 11일 3기 개강을 앞두고 있으며, 하루 전인 10일부터는 4기 모집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