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효성itx(대표 남경환)는 고객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종합 관리하고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대한 전문솔루션을 제공,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부가가치를 창출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업체다.
효성itx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비즈니스 솔루션 △클라우드 △IT 매니지먼트 등 기업에 다양한 IT인프라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IT 서비스 △기업과 고객 커뮤니케이션 채널에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컨택센터 서비스 △영상기기의 판매에서 설치까지 제공하는 디스플레이 솔루션 제공 등을 전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규모 IT 인프라와 시스템 역량을 기반으로 각 지역에 7000석 규모의 사업장을 구축했고, 업종별 전문지식을 갖춘 6500여명의 상담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효성itx는 지난 2월 공공부문 최대 규모로 진행된 건강보험공단 입찰계약을 수주하기도 했다.
또 현재 금융권 최대 규모의 현대카드와 현대캐피탈 통합 센터를 비롯해 서울시청, 롯데홈쇼핑 등 다양한 분야의 고객을 확보하면서 1997년 설립 이래 매출과 이익이 매년 10% 이상 증가하며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 |
 |
|
| 효성itx는 업종별 전문지식을 보유한 6500여명의 상담인력으로 고객에게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 효성itx |
효성itx는 공공기관 콜센터가 도입된 시기인 지난 2007년부터 지금까지 서울시청, 고양시청, 근로복지공단 등을 꾸리고 있다. 또 KS인증과 ISO인증 품질경영시스템을 바탕 삼아 체계화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고객의 비전 실현과 이익 달성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를 표방하는 효성itx는 단순 서비스 제공이 아닌 컨택센터에 필요한 모든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고객에게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해 컨택센터 산업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사업 확대는 물론 지속적 고용 창출 및 양질의 근로환경 조성으로 지난해에는 고용노동부로부터 일자리 창출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작년 11월 개최된 2013 APCCAL EXPO & 한국고객센터기술경영컨퍼런스에서 'Global Best Callceter'의 영예를 얻기도 했다.
남경환 대표는 "기업과 고객이 만나는 접점지역인 컨택센터의 고객만족관리(CRM)가 산업 전반에서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제 공공부문으로 확산되는 컨택센터가 최근 통합화·대형화 바람이 불면서 컨택센터를 통합 구축하고 설계할 수 있는 컨설팅 역량이 운용기업을 선정하는데 핵심 요소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수주한 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 운영에 있어 효성itx의 전문 운영시스템을 기반으로 효율적인 민원처리와 행정서비스가 구현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효성itx는 기업 비즈니스 전반에 핵심 솔루션을 제공 중이며, IT 기술 개발과 서비스 강화를 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부가가치를 창출하는데도 열의를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