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한국자유총연맹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부영그룹은 7일 장충동 한국자유총연맹에서 이 같은 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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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과 김명환 한국자유총연맹 회장이 감사패 전달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부영그룹 | ||
부영그룹은 "대기업 오너로서 이례적으로 전문 역사서를 펴낸 데는 전후세대에게 올바른 역사교육을 통해 6·25전쟁 실상을 확실히 인식시키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워 평화통일에 기여하고자 하는 마음에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회장은 한국자유총연맹 기증에 앞서 그동안 국회와 법원, 국방부, 경찰청, 재향국민회인회 등 각계각층에 총 8만여권을 무료 기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