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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재호 메리츠화재 사장(왼쪽)과 본상대상 대구지역단 김만호 FC가 연도대상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메리츠화재 |
[프라임경제] 메리츠화재는 서울 용산구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FY2013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영업의 꽃' 영업대상의 자리에 최초로 보험여왕이 아닌 보험왕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김만호 대구지역단 FC로 첫 남자 수상자라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신인대상'은 김삼홍 서광주지역단 FC가 '리쿠르팅대상'은 지난해에 이어 이미영 안양지역단 TC가 수상했으며 그 외 총 101명이 이번 시상식에서 수상해 실적 우수자 50여명에게는 태국 푸켓 해외연수 기회가 주어졌다.
남재호 메리츠화재 사장은 "지난 한해 힘든 상황에서도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해준 수상자를 비롯한 영업가족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고객에게 인정받는 전문가가 되는 것은 물론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고객 사랑을 통해 더 높은 도전과 꿈을 실현하는 한 해가 되도록 수고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남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과 영업가족 44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