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지 기자 기자 2014.04.07 12:25:23
[프라임경제]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2일 인터넷으로 보험금 청구가 가능한 '간편 보험금 청구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미래에셋생명이 디지털존과 함께 개발한 것으로 의료증명서 발급과 보험사 제출 등 보험금 청구 절차를 인터넷에서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다. 현재 전국 21개 중대형병원을 대상으로 우선 시행되며 중소병원 및 지역 의원까지 서비스를 확대 시행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