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비포앤애프터바이오가 수분크림 '셀하이드레이션 크림'을 출시했다. 파라벤부터 알코올, 인공색소, 인공향, 미네랄 오일까지 피부에 유해한 5가지 성분을 배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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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포앤애프터 '셀하이드레이션크림'. ⓒ 비포앤애프터 | ||
7일 비포앤애프터에 따르면 이 크림은 마른 피부에 수분크림을 발랐을 때 12시간 후에도 피부 수분량이 85% 이상 그대로 유지되는 강력한 보습효과를 지녔다.
붉은기나 트러블을 가라 앉혀주고 오랫동안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주는 점도 장점이라는 부연이다.
한규리 비포앤애프터 메디컬 대표는 "세안 후 스킨으로 피부 정돈 후 평상시 1.5배의 양을 바르고 랩을 씌워 침투력을 높여주고 나서 20분 후 랩을 제거하고 티슈로 유분기를 제거하면 깊은 촉촉함을 느낄 수 있다"며 "건조한 겨울철에 철저하게 수분관리하면 연예인 부럽지 않은 수분광채피부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