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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디비엠 '유권자 관리 세미나' 개최

선거마케팅 CRM기법 적용·유권자 관리방법 논의

추민선 기자 기자  2014.04.07 08: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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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CRM전문기업 공영디비엠(대표 김정수)은 내달 8일 오후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현역 국회의원 및 보좌관들을 대상으로 '유권자 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CRM원리로 유권자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축적하고 관리하는 방법과 선거마케팅에 활용 전략에 대해 알아본다. 또한, CRM데이타 관리시스템의 실제 구현 모습 데모를 통해 구체적인 유권자 관리방법들을 논의하고 체계적 방법론과 실용적 가치에 중심을 둔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정수 대표컨설턴트는 "지역구 유권자 관리를 위해  꼭 필요한 정보만 체계적으로 관리해도 아주 효율적인 홍보전략에 활용할 수 있는데 데이터 관리 노하우가 부족해 전체 메일링 등 단순한 방법만 동원하는 현황이 안타깝다"며 "이번 세미나가 체계적인 유권자 관리의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CRM전략은 우호고객을 장기 관리하며 상호이익을 극대화하는 경영전략"이라며 "그간 선거 캠페인의 모습이 단기적으로 유권자 환심을 급급하게 챙겨서 눈앞의 이익만 추구하는 단발적 현실 정치캠페인 모습에서 장기적 유권자 관리로의 전환을 가져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공영디비엠의 '유권자 관리 세미나'는 기초단체 출마 예정자 등 모든 선거마케팅 관련자들이 사전 예약을 통해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