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통합진보당 전남 순천시장 후보에 이수근(46) 지역위원장이 선출됐다. 이 후보는 민노당부터 시작해 이번이 네 번째 시장 출마다.
통진당 순천지역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3일 '6·4 전국동시지방선거 순천시 후보선출대회'를 열고 이수근 시장 후보를 비롯한 기초.광역후보를 선출했다.
이날 행사는 같은 당 김선동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성수 전남도지사 후보, 전남도당 유현주 위원장, 전남진보연대 문경식 대표, 민주노총 전남본부 민점기 본부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 통합진보당 순천시장 후보 선출대회가 3일 시내 모 예식장에서 열리고 있다. ⓒ 통진당 | ||
이날 대회는 시도의원 후보도 함께 선출됐다. 시의원 다선거구(저전·장천·풍덕) 이현재와 △라선거구(해룡) 김준희 △마선거구(왕조2) 신화철 △바선거구(덕연·조곡) 김석 △사선거구(왕조1·서면) 최미희 △아선거구(승주·주암·황전·월등) 유영갑 △자선거구(삼산·중앙·향·매곡) 이복남 후보가 각각 뽑혔다.
또 △도의원 제2선거구(왕조2·해룡) 임석훈 △제4선거구(왕조1·서면) 강동구 후보가 각각 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