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화손해보험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제2기 소비자평가단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은 소비자평가단 10명을 포함해 대표이사와 주요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소비자평가단 위촉장 수여 △대표이사 인사말 △과제 발표 및 토의 △세부 수행과제 및 향후 일정 안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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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손해보험은 고객과의 적극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새로운 고객가치를 창출해갈 것을 다짐했다. ⓒ 한화손해보험 |
이날 선정된 10명의 소비자평가단 중 3명은 지난 1기 활동 우수자로 재선정이 됐고 나머지 7명은 지난 1기 때와 마찬가지로 보험회사 고객 패널 경험을 가진 수도권 지역의 30~40대 한화손해보험 고객들로 선발됐다.
제2기 소비자평가단은 앞으로 한화손해보험의 각종 서비스 체험을 바탕으로 고객서비스 평가활동과 아이디어 제안하고 상품 서비스 관련 인터뷰와 모니터링 등 소비자 니즈 조사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이번 평가단은 대면영업채널 현장에서의 보험안내 자료뿐만 아니라 홈페이지 등 온라인 영업채널에 대한 모니터링까지 확대해 활동할 방침이다.
박윤식 한화손해보험 대표는 "지난 1기의 활동을 토대로 고객중심의 맞춤 서비스와 품질 개선을 위해 아낌없는 제안을 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손해보험 소비자평가단은 '고객가치창조 자문위원(한화CVC:Customer Value Creator)'이라는 이름으로 작년 10월 제 1기가 출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