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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장철호(사진) 호남본부장이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이란 마샤드(Mashhard)에서 열리는 장애인 배구 국제심판 코스를 밟기 위해 오는 17일 출국한다.
이번 코스는 PVAO(Paravolley Asia Oceania) 주최로 열리며, 아시아와 중동권에서 20여명의 지원자가 참가한다.
평소 배구광으로 알려진 장 본부장은 2004년부터 심판의 길을 걸어왔으며, 지난 2008년 대한배구협회와 대한장애인배구협회에서 각각 A급 심판 자격을 취득했다.
장 본부장은 전국체육대회와 종별선수권 대회에서 심판원으로 활동했으며, 특히 전국 각지에서 개최되는 장애인좌식배구에는 남다른 관심과 열정을 쏟아왔다.
이번 코스는 이론교육과 실기교육을 통해 심판의 자질을 향상시키고, 소정의 테스트를 거쳐 국제심판 후보자가 되며, 국제대회 심판 활동을 통해 정식 국제심판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