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키움증권이 오는 5월말까지 해외파생상품 거래를 재개하는 고객 모두에게 현금 5만원을 지급한다.
3일 키움증권에 따르면 오는 5월30일까지 진행되는 '해외파생상품 W-Come Again이벤트'에 참여하면 해외선물, FX마진 재거래 때 현금 5만원을 받을 수 있다. 재거래 기준은 2013년 9월30일로 이후 현재까지 거래 기록이 없어야 한다.
이 증권사 관계자는 "최근 미국경제 지표에 따라 통화정책이 달라져 환율, 지수, 상품 등의 변동성이 커졌다"며 "해외파생상품을 이용한 리스크 헷지나 레버리지 투자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사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 및 금융센터, 나이트데스크 등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