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필드에서 볼의 방향이 일직선으로 똑바로 날아가기를 바라는 것은 어떤 골퍼나 같은 마음일 것이다. 이에 석교상사는 골프 볼 교체로 이런 문제를 해결했다.
브리지스톤스포츠의 골프 용품을 수입·공급하는 석교상사(대표 이민기)는 미국시장에서 브리지스톤 볼 중 판매 1위를 차지하고 있는 'e6'볼을 국내에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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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 시리즈는 Elevate(올리다, e5), Engage(조정, e6), Energize(에너지, e7) 3가지로 구분된다. ⓒ 석교상사 | ||
'e 시리즈'는 브리지스톤의 독보적인 공의 이음새나 연결 부분이 없는 Seamless(심리스) 기술로 커버의 연결 부분을 없애 볼이 똑바로 날아가는데 지장을 주는 요인을 최소화한 볼이다.
'e 시리즈'는 공을 적절한 탄도로 띄워 주고 그린 주변에서의 컨트롤 성이 용이한 2피스의 'e5', 불필요한 백 스핀과 사이드 스핀을 줄여 좌우 편차가 심한 구질을 교정해 직진성 비거리를 확보한 3피스의 'e6', 순수 비거리 만을 위한 3피스의 'e7'로 나뉜다.
브리지스톤 볼 피팅을 이용한 아마추어 골퍼는 "추천받은 e6 볼로 바꾸고 구질이 확실히 개선됐고 비거리가 눈에 띄게 늘었다"며 "자신에게 맞는 볼을 선택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했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영석 석교상사 대리는 "e 시리즈는 아마추어 골퍼들이 가지고 있는 여러 유형의 고민을 해결함과 동시에 비거리를 향상시켜주는 볼"이라며 "구질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골퍼라면 e 시리즈를 통해 자신의 구질을 개선해 보는 것도 좋다"고 말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