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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래드 서울-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 지역사회공헌 MOU 체결

지역사회공헌 상호협력, 영등포구 지역민 복지문화 창출

전지현 기자 기자  2014.04.02 16: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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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콘래드 서울(Conrad Seoul)은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와 콘래드 서울에서 지역사회공헌 협력과 관련한 협약을 2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 간 상호협력을 통해 영등포구내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기 위함이다.

   콘래드 서울은 2일 닐스-아르네 슈로더(Nils-Arne Schroeder) 콘래드 서울 총지배인(사진  왼쪽 첫번째), 김찬숙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 센터장(사진 오른쪽 두번째)이 참가한 가운데 콘래드 서울에서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와 지역사회공헌 협력협약을 체결했다.  ⓒ 콘래드 서울  
콘래드 서울은 2일 닐스-아르네 슈로더(Nils-Arne Schroeder) 콘래드 서울 총지배인(사진 왼쪽 두번번째), 김찬숙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 센터장(사진 오른쪽 두번째)이 참가한 가운데 콘래드 서울에서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와 지역사회공헌 협력협약을 체결했다. ⓒ 콘래드 서울
콘래드 서울의 임직원으로 구성된 자원 봉사자들은 개관 이래로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와 협조관계를 맺고 영등포구 소재 아동복지시설의 저소득층 가정, 편부모 가정, 다문화 가정 아동들을 방문 또는 초청, 이 자리에서 호텔식 만찬과 서비스 경험을 선사하는 봉사활동인 '꿈의 식사(Dream Dinner)'를 매달 실시하고 있다.

이 행사는 콘래드 서울의 서비스 전문성을 활용해 아이들에게 호텔식 외식문화를 접해보고 식사 예절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닐스-아르네 슈로더(Nils-Arne Schroeder) 콘래드 서울 총지배인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도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영등포구 지역 주민의 삶의질 향상과 새로운 복지문화 창출에 적극 기여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